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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대중화에 목숨 건 남자: 알파서클 신의현 대표 인터뷰

뉴스/보도자료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1-06-10 20:09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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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콘텐츠들은 점점 많이 출시되고 있지만 여전히 VR은 쉽게 사용하기 어려운 매체입니다.

VR의 문제점과 가치를 발견하고 본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주력하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바로 ‘알파서클’인데요.

VR의 문제의 원인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해결하여 VR 콘텐츠 생태계에 선한 영향력을 일으키고 있는지, 알파서클 신의현 대표의 인사이트를 소개하겠습니다.

VR에서도 본질은 통한다 

 

"VR 어지럽다고요?

'이것'을 바꾸면 됩니다."

VR을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멀미가 연관검색어로 나와요그래서 VR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잘 쓰기 어렵죠. VR 문제의 해결책은 화질입니다그런데 왜 업계에서는 다른 형태로 해결을 시도했을까요멀미를 덜나게 하기 위해서 달팽이관을 건드린다거나촉각을 위해서 진동을 주는 등 다른 감각으로 해결해 왔습니다.

 

"영상 발전 역사의 '핵심'은 화질이었습니다."

VR에서 멀미나 어지럼증이 생긴다고 느끼는 이유는 바로 화질 때문입니다. 영상콘텐츠의 핵심은 화질이거든요. 가장 직관적으로 개선의 정도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VR뿐만 아니라 영상산업의 역사와 발전을 살펴본다면 가장 주요하게 작용한 핵심은 항상 화질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화질’이라는 본질 자체를 개선하는 것으로 방향성을 설정한 것이죠. VR 저화질 문제를 해결하고 유저들이 공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1년간 준비했습니다. 저희의 프로토타입을 직접 보시고 나서는 다들 놀라움이 컸죠. 충격이 컸던 것 같아요.

 

▼ VR 영상 관람 시, 육안으로 접하는 실제 화질 수준 비교 ▼
좌: 일반 VR(2D/3D, 4K)

우: 알파뷰 VR(3D, 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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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1년차 스타트업이 대기업 CJ와 협업하게 된 비결"

VR이라는 기술을 시장에서 인식한 지는 5~6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 사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거나, VR 시장을 선점한 사례는 없었고, 반면, 소비자들은 조악한 화질로 현실과 동떨어진 VR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초반보다 떨어졌습니다. 

관성적으로 VR에서의 생생한 화질을 포기하게 된 결과인 거죠. 그래서인지 저희 알파서클 솔루션을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지 못하지만, 

직접 경험을 하게 되면 모두가 ‘혁신적’이라고 높은 평가를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특히 저희의 사업 파트너들은 VR을 잘 몰랐는데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좀 독특하죠?

저희는 처음에 지니뮤직과 함께 서비스를 시작할 기회를 얻게 되었는데요. 당시 지니뮤직이 세운 비전이 “비주얼 뮤직 플랫폼”이었어요. 

그걸 보고 저희 서비스를 제안 드렸고, 마침 저희도 한두 달만 있으면 프로토 타입이 만들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서로의 니즈가 잘 맞아 떨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 알파서클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피니티1)’ 사업을 통해서 CJ와 함께 신비아파트 VR 패키지를 론칭하기도 했습니다.

CJ E&M은 대한민국에서 콘텐츠를 가지고 있으면서 유통을 하는 거의 유일한 회사라, 저희같이 소규모의 스타트업에게는 큰 기회입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하게도 서비스 런칭의 결과, 시장의 반응 역시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얼마 전 어린이날에도 많이 팔렸고요.(웃음) 지난 주에는 콘진원의 IP라이선싱에 선정되어 신비아파트 VR 뮤지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1) 콘피니티 사업이란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콘텐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대표 프로젝트 중 하나로사업화자금부터 유수 대기업과의 협업(MBC, 네이버, SK, 현대롯데 등), 부스트업 프로그램데모데이 등을 지원합니다.

"단돈 5,000원으로 8K 영상? 언제든지요"

많은 분들이 비싼 기계가 있어야만 좋은 화질로 VR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약 5천원 정도 저렴한 제품을 가지고도 8K 이상 화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기계에 넣어서 보는 것은 스마트폰이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플라스틱이든 몇 십만원대 기계든 8K 이상 화질의 VR을 볼 수 있게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VR의 대중화를 위해서요.

VR이라고 하는 것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생각보다 접근하기 쉽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마치 카카오톡을 쓰는 것처럼 VR을 쓰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알파서클의 현재와 미래는?

알파서클은 2018년 3, VR 업계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3명의 공동 창업자들과 함께 시작했습니다지니뮤직과 함께 한 마마무 VR 콘서트 앨범을 시작으로 VR 솔루션과 플랫폼 서비스 양쪽에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명인 알파서클에서 알파는 본연의 것최초의 것이라는 의미를, ‘서클은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는데요사명에도 본연의 공간을 현실적으로 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올해는 크게 2가지를 목표하고 있습니다우선 다가오는 2021년 7월에는 브로드웨이(VRoadway)’ 서비스 런칭을 준비 중입니다.

브로드웨이(VRoadway)’ 서비스는 VR 솔루션인 알파뷰기반으로 국내 전시회나 공연을 VR을 통해 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약 30개의 콘텐츠를 담은 플랫폼입니다

스마트폰과 5,000원대의 장비만 있으면 이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기대되시지 않나요? (웃음

어려운 설정도 필요 없고 장비에 스마트폰을 끼우기만 하면 바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지요저희 알파서클은 VR이 일상에 정말 큰 재미를 주는 가치 있는 매체라는 것을 특히 기존 고객과 시장에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초기 사용자들에게는 무료로 HMD 장비도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성과를 내는 것이 올해 또 다른 목표입니다해외에도 VR 컨텐츠를 고화질로 만들고자 하는 니즈가 있습니다

저희 알파뷰 솔루션은 해외 몇 십만원대 장비에 탑재된 기능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고화질의 퍼포먼스를 보여 주거든요그래서 최근에는 해외용 세일즈 키트를 완비하였고북미지역에서는 2곳의 업체가 저희에게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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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서클에게 한국콘텐츠진흥원이란?

저희 알파서클은 사업을 진행하면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큰 도약을 이뤄왔습니다그동안 다양한 정부 사업을 통해 저희 외에도 수많은 VR 콘텐츠들이 탄생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알파서클은 VR 콘텐츠와 함께 성장하는 솔루션과 플랫폼을 갖고 있습니다그래서 VR 콘텐츠와 서비스를 만드는데 고민하는 분들께 꼭 필요한 파트너로 자리 잡는 것이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VR 생태계 기반 조성에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565343&memberNo=28980604&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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